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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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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학부] 2026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동아리 신규 등록/재등록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단과대학 소속 동아리(기존 및 신규 동아리 전체) 등록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 아 래 - 가. 동아리 구분 1) 신규 동아리 : [붙임1]신규 동아리 등록 서식을 작성하여 제출 * 경영대학 신규 동아리 기준 가. 지도교수가 경영대학 소속 전임교원이어야 한다. 나. 동아리 대표자가 재학 중인 경영대학 주전공생이어야 한다. 다. 동아리 구성원의 70% 이상이 경영대학 주전공생이어야 한다. 2) 기존 동아리 : 매 학기 [붙임2]기존 동아리 재등록 서식을 작성하여 제출 ※ 반드시 지도교수 날인을 받아오거나 혹은 도장 날인 승인 메일을 함께 제출해야 함. 나. 제출기한 : 2026년 3월 22일(일) 23시 59분까지 다. 제출방법 : 경영대학 행정실(신세계관 309)로 원본 제출 또는 메일(biz@ewha.ac.kr)로 스캔본 제출 ※ 메일제목: [26-1 동아리] 기존/신규 택1_동아리 이름※ 라. 문의: 02)3277-3915 경영대학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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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채상미 교수 "카드사들 트래블카드 주목...해외에서 새 수익원 찾아야”

    [사진=채상미 이화여대 교수] 금융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이 바뀌면서 최근 해외결제 시장에서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널리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카드사들은 이런 변화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성을 늘릴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찾을 수도 있다. 다만, 단순한 시장 확대가 아닌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세워 접근해야 한다. ◆ "실속 소비 위해 체크카드 해외 사용↑"...카드사 수익 구조에도 영향 채상미 이화여대 교수는 11일 팍스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카드업계 동향을 분석하며 이같이 조언했다. 우선 그는 "최근 해외결제 시장이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 중심으로 재편된 이유는 소비자들의 실속형 소비 성향이 강화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환율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외화를 미리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이 확산된 영향"이라며 “결제 즉시 잔액이 차감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여행 예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체크카드 이용 확대의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신용카드 해외결제 방식과 구조적 차이도 뚜렷하다. 신용카드는 결제 시점의 전산 환율에 카드사와 국제 브랜드 수수료가 더해져 사후 청구되는 구조다. 이에 비해 최근 보급되는 트래블카드는 고객이 환율 우대 혜택을 활용해 직접 외화를 선불 충전하는 방식이다. 채상미 교수는 "결국 환전과 결제 수수료 부담을 낮춘 게 핵심적인 차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변화는 카드사의 수익 구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채상미 교수는 “수수료 면제 등 파격적인 혜택으로 단기적으로 보면 카드사의 수수료 수익이 줄어들 수 있다"며 “다만, 장기적으로는 고객을 자사 플랫폼에 묶어 두는 ‘락인 효과’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카드사는 환전과 해외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안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늘릴 수 있다”며 “결국 카드사는 단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아닌, 종합 외화 자산 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도 필요하다. ◆ "카드사들 해외에서 새 수익원 확보해야"…리스크 관리·보안 체계 중요 특히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채상미 교수는 "수수료 규제와 내수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한계를 고려하면 해외사업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에 가깝다"며 "금융 인프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카드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단순한 시장 확장이 아닌 장기적인 성장 전략 차원에서 해외사업에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단, 진출 방식에 따라 장단점과 리스크도 분명하다. 그는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직접 진출은 수익을 독점할 수 있고, 시장 지배력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다"며 "하지만 초기 투자 비용과 리스크가 크다"고 조언했다. 이어 "또 글로벌 카드사와의 제휴 전략은 비교적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지만, 독자적인 브랜드 구축에는 한계가 있다"며 “각국의 금융 규제 변화와 경기 변동성, 현지 고객 데이터 부족 등에 따른 건전성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해외사업 확대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와 안정된 시스템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는 게 채상미 교수의 조언이다. 그는 "특히 글로벌 결제망 확장 과정에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결제 데이터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해외 법인이 안정적인 수익 궤도에 오르려면 3~5년 이상 인큐베이팅 기간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국내 디지털 금융 솔루션과 내부통제 역량을 현지 시장에 맞게 적용하는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과 함께 신뢰 가능한 결제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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