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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철회][학부 및 일반대학원] 2026학년도 제1학기 교과목 수강철회 안내
[학부 및 일반대학원] 2026학년도 제1학기 교과목 수강철회 안내 [Undergraduate / Graduate] 2026 Spring Course Withdrawal 1. 기간 3. 23.(월) 09:00 ~ 3. 27.(금) 17:00 기간이 지난 후에는 철회 등 변경 절대 불가합니다. 2. 철회 불가 과목 가. 학부 College English (10098) 사회봉사 I, II, III (10575, 10578, 10579) 이화커리어현장실습 1, 2, 3, 4, 5 (11468, 11469, 11470, 11471, 11472) 글로벌인턴십 1, 2, 3, 4, 5, 6 (11476, 11477, 11478, 11479, 11480, 11481) 취업전략설계 (10812) 수강 중인 교과목을 모두 철회하는 것은 불가함 (최소 1개(1학점) 이상 반드시 수강) 나. 대학원 논문세미나(Z0001, Z0002) 3. 철회 신청 : 인터넷 수강신청 시스템(http://sugang.ewha.ac.kr) [수강신청 철회] → [철회신청] → 해당 교과목 [결과] → [철회신청 Applied] 확인 4. 철회 확인 : 인터넷 수강신청 시스템(http://sugang.ewha.ac.kr) 1) 철회 기간 중 : [수강신청 내역조회] → 해당 교과목 [철회] → W 확인 2) 3. 30(월) 13:00시 이후: [수강신청 내역조회] → 해당 교과목 [철회] → Y 확인 사이버캠퍼스 조회: 3. 31.(화)부터 확인 가능 철회 신청 결과( 철회신청 Applied ) 및 처리 결과( Y )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유의사항 가. 교과목 수강 철회 마감시간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나. 수강신청을 하였으나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교과목은 철회하여야 합니다. 다. 수강하고 있는 교과목을 모두 철회할 수 없으며, 철회 후에도 최소 1개(1학점) 이상의 교과목은 수강해야 합니다. 라. 국내대학 학점교류 교과목도 본교 철회기간에 본교 마이 유레카에서 철회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① 본교 철회 기간 중 본교 유레카에서 철회 ② 해당 대학 학사 일정에 따라 수강 철회 절차 별도 진행 마. 철회한 교과목은 성적 평가에서 제외되며, 철회 내역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되지 않습니다. (Undergraduate / Graduate) 2026 Spring Course Withdrawal 1. Period March 23(Mon) 09:00 ~ 27(Fri) 17:00 Course withdrawal and other changes cannot be made once the period is over. 2. No withdrawals allowed: A. Undergraduate College English (10098) Social Service Activity for the Students I, II, III (10575, 10578, 10579) Ewha Career Co-op 1, 2, 3, 4, 5 (11468, 11469, 11470, 11471, 11472) Global Internship 1, 2, 3, 4, 5, 6 (11476, 11477, 11478, 11479, 11480, 11481) Strategic Employment Planning (10812) B. Graduate Thesis Seminar (Z0001, Z0002) 3. Course Withdrawal Procedure [Course Withdrawal] → Click [철회신청] → Courses which have been withdrawn will be listed [철회신청 Applied] on the Result Section. 4. Check Course Withdrawal 1) Withdrawal period : [View Course Registration] → Courses which have been withdrawn will be listed [W] on the Withdrawal Section. 2) After March 30(Mon) 13:00 : [View Course Registration] → Courses which have been withdrawn will be listed [Y] on the Withdrawal Section. You can check Cybercampus Withdrawal Courses from March 31(Tue) Please check your course withdrawal request result ( 철회신청 Applied ) and process result (Y). 5. Important Notes A. Please take note of the deadline for the course withdrawal period. B. Courses which you have not attended must be withdrawn. C. You cannot withdraw all courses you have registered. You must have at least 1 course (1 credit) registered D. For domestic university credit exchange courses, you must withdraw during Ewha’s courses withdrawal period if applicable. ① Withdraw during Ewha’s course withdrawal period. ② According to each University’s Academic Calendar, withdraw courses additionally. E. Withdrawn courses are not included in your grade assessment, and are not included in your Academic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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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이후 최고"...원화 낙폭 유독 심한 이유? [Y녹취록]
■ 진행 : 이현웅 앵커 ■ 출연 :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외국인의 최근 순매도 흐름은 환율과도 무관치 않아 보이는데 야간에는 1500원을 넘나드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고 일각에서는 1600원 얘기까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환율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채상미> 이게 1998년 환율위기 때 이후로 최고 환율이잖아요, 지금. 그래서 보시면 브렌트유가 72달러인데 103달러까지 42% 급등했고 환율도 아주 급등하는 이중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오르면 한국은 석유를 사들이기 위해서 달러를 더 내야 하잖아요. 그리고 동시에 주식을 국내 시장에서 팔고 나가는 외국인들도 달러를 더 가져가게 되죠. 두 채널이 동시에 달러를 빨아들이게 됐다. 그래서 원화가 그 주요국 중 가장 크게 약해진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더불어서 국고채금리도 0. 04%에서 3. 42%로 급등한 상태입니다. 이게 채권 가격의 추가 하락을 불러오고 외국인 채권 자금이 동시에 이탈하는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얽히고 설혀서 우리 경제에는 더 어려움이 가중되는 모습인데 원화 가치를 보면 다른 나라 통화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달러 대비 보면 우리 원화 가치가 유독 조금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습니까? ◆채상미> 그렇죠. 그래서 달러 강세가 보면 2. 92% 정도 상승한 반면에 원화는 실제 3. 84% 더 내렸단 말이죠. 그러니까 약세가 더 크단 말이죠. 그런데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냐. 이게 한국이 가지고 있는 고유 리스크 때문이다, 이렇게 분석이 되는데요. 제일 중요한 게 에너지 수입에 의존하는 경제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에너지 수입에 대해서 쇼크가 일어났잖아요, 전쟁 때문에. 그런데 말씀드렸듯이 외국인이 셀 코리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급락하게 되면 외국인이 5조 원 정도를 순매도하게 되고요. 그러면 달러가 집중적으로 수요가 발생되게 되죠. 그다음에 한미 금리 차가 오랫동안 고착이 됐습니다. 한은은 2. 5%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에 연준은 3. 5%에서 3. 75%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죠. 그러면 금리차가 1. 25포인트 정도 일어나는데 이렇게 되면 지속적으로 자본 유출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중요한 건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이런 기대심리가 시장을 장악하게 되고 그러면 투기적으로 달러를 매수하려는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같은 기간 동안 보면 유로화는 3. 29% 약세고 엔화가 2. 39% 빠진 데 비해서 원화는 3. 84% 빠진 건 달러 강세만의 문제는 아니고 에너지 수입국으로서 굉장히 구조적 불리함이 숫자로 나타난 결과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동영상 및 원문 링크: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6080916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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