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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경영 : 차이를 만드는 글로벌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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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NOTICE
    [학사]

    [학사] 영문 학부 졸업증서 및 일반대학원 학위기 수여 관련 영문성명 확인 및 변경 안내

    2023학년도 후기(2024년 8월) 졸업생 대상으로 배부될 영문 졸업증서(학위기)의 영문성명은 학적상 영문성명과 동일하게 반영되므로, 졸업예정자는 아래와 같이 기간 내 반드시 영문성명 확인 및 변경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대상자: 학부 및 일반대학원 재학생(또는 수료생) 중 2024년 8월 졸업예정자 2. 확인 및 변경 방법 1) 확인 방법: 유레카>학사행정>학생종합정보>개인정보변경>영문이름에서 확인 2) 확인해야할 사항 - 여권 성명과 스펠링을 동일하게 표기함 - “성, 이름” (성,(콤마) 한칸 띄고 이름) 형식을 기본으로 함(예: KIM, EWHA) 단, 기본형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원하는 형식으로 입력 가능 * 영문 졸업증서(학위기)에는 모두 대문자로 표기되며, 입력된 소문자는 자동 변환 예정임. 3) 변경 방법: 학적기재사항 정정원(첨부서식) 및 여권사본을 학적팀(본관 108호)에 제출하여 변경 (단, 여권이 없는 경우 자국의 여권상 영문성명 표기 방법에 준하여 표기) 3. 확인 및 변경 기간: 2024. 6. 3.(월) ~ 2024. 7. 26.(금) 4. 유의사항 - 영문성명 미입력자는 영문 졸업증서(학위기)를 교부하지 않음 - 졸업증서(학위기)는 재발급 또는 추가 발급되지 않음 - 졸업예정자는 확인 및 변경기간 종료 후 영문 졸업증서(학위기) 발급 작업이 진행되는 졸업일자인 2024. 8. 30(금)까지 영문명 수정 불가함 붙임: 학적기재사항 정정원(서식)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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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교류
    [국제교류]

    교환학생 경영대학 전공학점인정 사전승인제도 안내 (globalewha@ewha.ac.kr)

    교환학생 경영학부 전공학점 사전승인절차 변경: 2023.03.08. ※ 학점이전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globalewha@ewha.ac.kr로 문의 바랍니다. 1. 사전승인 신청대상 : 현재 경영학부 주전공/복수전공/부전공을 하고 있거나 추후 경영학부 복수전공/부전공 신청 예정이어서, 교환교 수강예정 교과목의 학점을 경영학부 ‘전공선택 이수학점’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경우 2. 신청절차 시기 내용 방법 매월 둘째 주까지 (학생→학과) 서류 제출 매월 둘째 주까지 제출 서류를 메일로 송부 (globalewha@ewha.ac.kr) - 메일 제목: [사전승인신청] 파견시기_학번_성명 (예시: [사전승인신청] 23-1_2085000_김이화) 매월 셋째 주 경영학과 검토 일괄 검토 매월 넷째 주 (학과→학생) 승인 안내 승인 내용을 PDF 파일로 메일 회신 (별도 문자 안내 없음) - 메일을 받지 못할 경우, globalewha@ewha.ac.kr로 문의 - 서류는 개인이 출력하여 보관하며, 귀국 후 학점이전 신청 시 활용 (참고) 파견시기 = 교환교 수강예정 학기 / 매월 둘째 주: 매월 두 번째 일요일이 시작하는 주차 - 교환교 수강신청 이전에 사전승인 완료될 수 있도록 미리 신청해야하며, 수강신청 후 사후 승인 불가 - 사전승인 신청 시 가급적 DB에 있는 교과목 중 선택하며, 그 외의 교과목은 본교 개설 교과목 중 ‘전공선택’으로 대응될 수 있는 과목으로 선택하여 신청 3. 제출서류 1) (필수) 사전승인신청서 (붙임): 엑셀 형식에 작성하여 제출 - 파일명: 사전승인신청서_파견시기_성명 (예시: 사전승인신청서_23-1_김이화) - 교환교의 semester/quarter/ECTS/기타 기재할 것 2) (필수) 교과목 강의계획안: 하나의 PDF파일로 만들어 제출 - 파일명: 강의계획안_파견시기_성명 - 해당 학기 강의계획안이 없는 경우, 강의 개요 혹은 직전 학기 강의계획안 제출 필수 3) (선택) 교환교의 School Profile: 강의계획안 상에서 ‘semester/quarter/ECTS/기타’ 내용을 확인 가능하면 제출 불필요 - 파일명: school profile_파견시기_성명 4) (선택) 사전승인 요청사유서 (붙임): DB에 없는 교과목 중 경영학 과목으로 승인 요청하는 경우, 사유에 대해 자세하게 기재 - DB 내 기존 교과목명 변경 등의 경우 사유 기재하여 제출 ※ 본 사전승인은 경영학부 전공인정 여부만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추후 학점이전 가능한 학점 수에는 제한이 있으니, 실제 수강신청 시에 고려 바랍니다. 4. 문의: globalewha@ewha.ac.kr 원활한 응대를 위하여 관련 문의는 해당 이메일로만 접수하고 있사오니 양해 바랍니다. 아울러 개별 교과목의 승인 여부는 일괄적으로 검토하여 결과를 알려드릴 예정이므로 개별적으로 답변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교환학생 경영학부 전공학점 승인 원칙 변경: 2023.03.08. 1. 학점인정 신청가능 교과목: 교환교 “경영학” 전공 교과목 (학부/대학원 교과목) 2. 경영학부 전공인정여부 판단 기준: 1) 기존에 승인된 교과목 (붙임의 DB 파일 참고) - DB는 상시 업데이트되므로 수시로 확인 (2023.04.24. 업데이트) 2) 경영대학 부학장의 종합적 판단: DB에 없는 교과목에 한해, 강의계획안 및 사전승인 요청사유서를 기반으로 개별 검토 ※ 본교 경영학부 교과과정의 “전공기초, 전공필수 과목”은 본교 수강 원칙 - 교환교 수강 교과목과 본교의 전공기초/전공필수 교과목의 영문명이 일치/유사하거나, 강의계획서상 수학 내용이 유사한 경우에도 모두 인정 불가 - 참고: 경영학부 전공기초/필수 교과목 (2023학년도 교과과정) ㄴ 전공기초: 경영통계학 (Statistics for Business) ㄴ 전공필수: 회계정보원리 (Principles of Accounting Information), 경영정보시스템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마케팅관리 (Marketing Management), 운영관리 (Operation Management), 재무관리 (Financial Management), 조직행위관리 (Managing Organization Behavior), 기업가정신과경영정책 (Entrepreneurship, CEO Lectures, and Business Policy) 3. 추후 귀국하여 유레카로 학점이전 신청 시, “본교인정과목없음”-"전공선택"으로 신청 (‘이수학점’만 인정 가능) - 본교 교과목 1:1 대응을 선택하면 학점이전 승인 불가 - 본교 교과과정 내 '전공기초, 전공필수'로는 학점이전 불가 (본교 교과목으로 수강해야 졸업 가능) 4. 인정학점: 경영대학 자체파견 교환학생의 경우 최소 12학점 이전 원칙 - 최대 18학점 이전 가능 (계절학기: 재학중 6학점, 휴학중 3학점) FAQ - 경영대학 전공으로 사전 승인 받은 학생은 복학하여 별도의 논의 절차 없이, 유레카를 통해 '본교인정과목 없음'으로만 학점이전신청 - (필독) 학점이전 매뉴얼: 본교 홈페이지와 국제학생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신청 - 진행상황: 확인중 (학적팀) → 승인대기중 (전공:학과주임교수) → 확정대기중 (학적팀) → 확정완료 - 신청시기: 교환학생프로그램 종료 후 (귀국 후) 첫번째 학기 이내에 완료하는 것이 원칙이며, 졸업 전 마지막 학기라면 중간고사 이전까지 신청해야 졸업사정이 원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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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지원
    [채용]

    [S-OIL] 2024 S-OIL 채용연계형 인턴십 (~6/6까지)

    [S-OIL] 2024 S-OIL 채용연계형 인턴십 (~6/6) ■ 지원서 접수 접수기간 : 2024년 5월 22일(수) ~ 6월 6일(목) 23:59 까지 접수방법 : S-OIL 채용홈페이지(s-oil.recruiter.co.kr)내 온라인 입사지원서 작성 후 제출 ■ 모집분야 사무직-본사 경영전략,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재무, 수급 사무직(엔지니어)-공장 공정, 설비기술 사무직-공장 경영지원 ■ 지원자격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25년 2월 이내 졸업예정자 - 4주 인턴십(7/29~8/23) Full-time 근무 가능자 - 2025년 1월 초 정규직 입사 가능자 병역필 또는 군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공인영어성적(TOEIC, TOEFL, TOEIC Speaking, OPIc 등) 보유자 - 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의 경우 제출 면제 - 영어 회화 능통자 우대 ■ 전형절차 서류전형 > 역량 검사(6월 말) > 면접(7월 중) > 인턴십(4주) > 정규직 전환 면접(9월 중) > 입사(25년 1월 초) ※ 전형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정확한 일정은 전형별 합격자에 한해 별도 안내될 예정입니다. ■ 인턴십 프로그램 및 인센티브 기간 7/29 ~ 8/23 (4주) 급여 250만원 최종평가(정규직 전환 면접)합격 시, 정규직 입사 가능(2025년 1월 초) ■ 기타 문의사항은 S-OIL 채용홈페이지 내 FAQ 게시판 혹은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서 등 제출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전형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발견되는 경우, 입사(합격) 취소되거나 전형 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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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B IN MEDIA

    [특별기고] 세계 최고 브랜드의 상품 진열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

    박정은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파이낸셜뉴스] ‘아이폰, 샤넬, 노티드’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이 3가지 브랜드의 특징은 수시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픈런’이 발생해왔다는 것이다. 샤넬은 매년 가파른 가격 인상에도 소비자의 폭발적인 구매가 여전하고, 아이폰은 새로운 시리즈가 출시될 때면 서울 애플 명동 매장은 인근 골목까지 수백명 인파가 꽉 들어찬다. 2017년 1호점을 연 도넛 전문 매장 노티드는 팝업스토어를 낼 때마다 오픈런이 벌어져 화제였다. 유통기업들도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얻는 아이폰 같은 브랜드의 신상품 확보에 사활을 건다. 소비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매장 입구에 신상품을 진열해 그들의 이목을 끌어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유명 가전 양판점 체인 입구에 항상 다이슨 청소기가 있다. 대형마트 입구엔 일반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떡볶이와 감자칩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먼저 매대에 건다. 인기 상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구매가 몰리면, 대중의 전반적인 구매수요를 이끈다는 밴드웨건 효과(bandwagon effect)는 유통업계의 ‘국룰’이자 상품 진열의 본질이다. 당연히 온라인 유통업체들도 같은 원리로 삼성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겨울에만 입을 수 있는 두툼한 신상 명품 패딩을 검색창 상단에 진열한다. 특히 시시각각 신상품이 여기저기 올라오고 단돈 10원 할인이 귀중한 온라인 유통업체에겐 매우 중요한 일일 것이다. 최근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 반박한 입장문에 눈길이 간 이유도 여기에 있다.쿠팡은 PB상품 우대 의혹을 조사해온 공정위에 대해 “애플이나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화장품, 계절성 상품 등의 상단 진열에 대해 공정위가 ‘알고리즘 조작’으로 봤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공정위는 직원 후기 작성으로 PB상품을 상단에 몰아줬다는 의혹을 받은 쿠팡을 조사해왔고, 곧 제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쿠팡의 주장만 보면 조사가 PB를 넘어 일반 상품으로도 확대된 것으로 짐작된다. 쿠팡은 “유통업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본질이고, 구글 같은 검색서비스의 중립성을 유통업체에 적용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아직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에 무언가를 단정할 수 없다. 그러나 만약 쿠팡의 주장대로 정부가 상품 진열에 무언가 일률적인 규칙을 만드는 세상이 오면 어떻게 될까. 다시 말해 전 세계가 열광하는 애플이나 삼성의 신제품을 온라인 쇼핑몰 검색창 상단에 진열할 수 없고, 어버이날을 맞아 단 하루 이틀 판매에 집중해야 하는 카네이션이나 꽃바구니를 온라인 상단에 선보일 수 없다면 말이다. 소비자는 그때마다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없게 되고, 유통업체는 매출 급락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상품 진열은 유통업체의 고유 권한이자 근간이다. 미국 베스트바이나 월마트 등 전 세계 주요 유통체인은 애플과 삼성 신제품을 출시 직후 온오프라인 매장과 사이트에 전면 배치한다. 전 세계 소비자를 거느린 브랜드와의 마케팅과 협업 시스템도 작용한다. 그래서 아직 전 세계 정부에서 상품 진열 순서를 규제를 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일은 없다. 공정위의 미션은 공정한 잣대로 경쟁을 활성화하고 소비자와 판매자 등의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다. 아이폰 신제품의 검색창 상단 진열이 진짜 알고리즘 조작으로 인해 소비자 피해로 이어졌는지 궁금한 대목이다. 최근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같은 중국 온라인 쇼핑몰들이 거대 자본을 무기로 한국의 온라인 시장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지원은 못해줄 망정 각종 규제와 제재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악화시킬 수 있는 정부의 간섭은 지양해야 한다. 박정은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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